대구 라팍, 우천으로 PO 1차전 하루 연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5 12: 4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모든 플레이오프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 
KBO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삼성과 KIA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오는 26일 개최된다. 플레이오프 모든 경기는 하루 연기된다. 가을야구 경기가 우천취소된 것은 이번이 26번째, 플레이오프는 9번째다.
우천 취소를 알리는 전광판. 2026.10.2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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