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진지하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5 11: 44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2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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