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세월의 흐름도 거스른 아름다운 분위기와 자연 미인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24일 자신의 SNS에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위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영애는 충북 진천의 한 공간에서 순식물성 화장품 브랜드를 살펴보고 있다. 이영애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아이보리 톤 니트 가디건 등을 매치해 내추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이영애는 긴 생머리를 내려뜨려 특유의 청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맑고 투명한 피부가 가장 큰 무기인 듯 피부 결 자체를 온전히 드러낸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산소 같은 여자 특유의 맑고 깨끗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 가운데 이영애는 바깥 공간에서는 한 여자 아이가 카메라를 들자 포즈를 잡기도 했다. 톱배우이지만 한 여자 아이를 보자 딸이 생각났는지 엄마가 되어 모델로서 포즈를 취해주는 모습이 인간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이영애와 정호영은 2009년 8월 결혼했고, 그로부터 2년 후인 2011년 쌍둥이 딸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영애는 가정에서는 아내와 엄마로, 연예계에서는 톱스타이자 워킹맘으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이영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