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고통 참으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0 20: 15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무사에서 키움 서건창이 두산 양의지의 2루 땅볼을 처리하며 타구에 맞아 괴로워하고 있다. 2026.09.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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