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아야카-김민지-김나영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0 20: 13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야구여왕'에 출연중인 아야카, 김민지, 김나영이 시구를 맡은 장수영을 응원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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