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솔로포 날리는 세베리노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0 18: 58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1사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선제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9.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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