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 루머 피해자 조사 위해 경찰 출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0 16: 41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하트시그널4' 김지민 관련 루머 유포와 관련한 피해자 조사를 받기 위해 10일 서울 강동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2026.09.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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