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시조새 문신을 깜짝 공개하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문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여름의 끝(The end of the summer)”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우아하고 하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문가영은 올림머리로 우아함을 더했다. 문가영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면서 여신 같은 자태를 드러내기도 했다.


문가영은 늘씬한 몸매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단아한 비주얼에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문가영은 소파에 기대어 누워서 쉬거나 창밖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다.
특히 문가영의 등에 새겨진 시조새 문신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간식을 먹기 위해 몸을 구부리면서 등을 보였다. 노출된 등에는 화려한 시조새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새하얀 피부 위에 새겨진 문신이라서 더욱 시선이 갔다. 문가영은 자신의 태명인 시조새를 문신으로 새겼다고 밝혔었다.

문가영은 앞서 지난 6월에도 오프숄더 스타일의 초록빛 드레스를 입고 등 뒤 문신을 공개한 바 있다. 이전에는 시상식 드레스와 언더웨어 화보에서도 문신이 노출된 바 있다.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와 달리 파격적인 문신을 과감하게 공개해 더 관심받고 있는 문가영이다.

문가영은 지난해 개봉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문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