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6세 믿기지 않는 고혹美...화보 또 찢었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08 19: 14

 배우 김혜수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김혜수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W코리아,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쇼메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올블랙 스타일링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에 티아라를 착용한 채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당당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깊게 파인 블랙 슈트에 목걸이와 시계를 매치해 한층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6세인 김혜수는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특히 화려한 드레스가 아닌 수트와 티아라라는 색다른 조합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역시 김혜수'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강렬한 눈빛과 과감한 스타일링, 김혜수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화보에 뜨거운 시선이 쏠렸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에도 작품과 화보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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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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