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의 아내가 놀라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박준형의 아내 김유진 씨는 최근 "더할나위없던 너와의 시간♥ 정말 그냥 옆에있는걸로 충분했어 #친구"라며 "뜨거웠던 날. 수영으로 더위 식히고 주니도 나도 친구들 만나 신났더랬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박준형의 아내가 해외 바닷가로 가족들을 비롯해 절친과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유진 씨는 몸매가 드러난 핫팬츠를 입거나 수영복을 착용했는데, 톱모델 못지 않은 11자 각선미를 선보였고, 우월한 볼륨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는 박준형이 승무원 출신 아내와 12년 만의 데이트에 나선 장면이 공개됐다. 김유진 씨는 화사한 미모로 등장해 제작진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박준형도 이날만큼은 아내에게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했고, 민망한 듯 "오늘 메이크업 하셨네요. 웃긴 게 나랑 만날 때는 절대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2015년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여자친구와 결혼했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박준형 아내, '와썹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