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시카가 뉴욕에서 느긋한 정취를 즐겼다.
6일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Running around as usual"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제시카는 니트 민소매에 뜨개로 된 헤어 네트를 써 그의 반듯한 이마를 매력적으로 보이면서 소녀 같은 느낌을 뽐냈다.


이날 제시카는 블랙 앤 화이트의 스카프를 모로 반절 접어 헤어 밴드처럼 머리를 감쌌다. 단출한 느낌의 상의와 실크 소재의 화이트 스커트는 블랙 레이스가 끝단에 달려 있어 독특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제시카는 그 다음날 모수가 빽빽한 반팔 티셔츠를 크롭으로 입은 채 넉넉한 사이즈의 청바지에 갈색 가죽 벨트와 업스타일 헤어를 이루며 한층 성숙한 느낌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완전 뉴요커 같아요", "진짜 옷 잘 입음", "나중에 옷장 공개 이런 것도 해 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서 박명수와 함께 오랜만에 '냉면' 무대에 오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제시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