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딸 하임 다 컸다 "하츄핑→투바투 팬으로 변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6 21: 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과 함께 사랑의 하츄핑 무대 인사를 찾았다.
가수 백지영의 유튜브에서는 ‘남편 없이 아이들 6명 케어하다 정신 나간 백지영의 하루(미친 텐션)’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은 '사랑의 하츄핑 2 : 고래 보석의 전설'이라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로미 공주의 엄마 역할을 맡아 OST를 불렀다.

백지영은 하츄핑 팬들인 어린 아이들을 만났다. 10살이 넘은 하임이와 김서이는 아이들의 에너지에 당혹스러워했다. 백지영은 "하임아, 너 보고 컸어. 베로니카 그것도 봤잖아"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그럼 이제 하임이는 하츄핑 안 좋아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백지영은 “지금은 하임이는 투바투, 서이는 코르티스 좋아한다”라면서 “얘네 릴스도 찍었다”라며 다 컸다는 식으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백지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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