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고영욱 저격에도 타격 없다 “여자들에 흥미로운 드레스 투어”[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06 17: 54

배우 이민정이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의 저격에도 타격 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첫번째것도 이뻤는데…..마지막것도…. 언제나 여자들에게는 흥미로운 드레스투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민정은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 보고 있는 모습이다. 오프숄더 블랙드레스부터 홀터넥 블랙드레스까지 하나 같이 이민정이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이민정은 앞서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참석을 위해 드레스 투어를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당 행사 참석 후 이민정은 고영욱에게 저격당해 주목받았다. 고영욱은 지난 4일 “이민정 양 고등학생 때 최초로 내가 압구정 길거리에서 캐스팅했을 땐 연예계에 관심 없는 듯 말하더니..결국 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긴 했지만..어느덧 어엿한 중년이 다 되어서 연예인 놀이에 심취해 있네..내가 여러모로 앞서가긴 해... 촤하~”라고 했다. 
이어 고영욱은 “이병헌 형 표정이 썩 행복해 보이지 않는 건 내 느낌일까... 아님 이게 가족 여행 갔을 때 대부분의 남편들이 자기도 모른 채 짓는 표정인 건가…”라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이민정 부부를 겨낭했지만 이민정은 이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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