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이혼' 허양임, 의사 엄마답네..13살 子승재 병원 휴게실서 폭풍숙제 '교육열↑'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06 09: 06

허양임이 의사 엄마다운 교육열을 내비쳤다.
허양임은 5일 "불꽃축제 가기 전 폭풍 숙제 타임. 입은 쭉 나왔지만 열심히 하고 놀아야 더 즐겁다는 걸 알기에~ㅎㅎ 오늘 직원휴게실은 잠시 도서관으로 변신했습니다"라며 "#장소가어디든 #열공 #주말일상 #놀준비완료 #불꽃축제 #신나는주말 #직원휴게실 #오늘도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양임과 아들 승재 군이 병원의 직원 휴게실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허양임은 독서를, 아들은 숙제를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특히 허양임은 "불꽃축제 가기 전 폭풍 숙제 타임"이라며 병원 직원 휴게실이 도서관이 됐다고 덧붙였다. 허양임은 이화여자대학교 출신 의사로, 놀기 전에 반드시 숙제를 끝마쳐야 된다고 강조해 남다른 교육열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허양임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지난 2025년 결혼 12년 만에 이혼했고, 최근 이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했고,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했고, 양육권은 엄마 허양임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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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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