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티파니♥변요한..효연 “섭섭했지만 러브스토리 궁금하진 않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6 06: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효연이 티파니, 변요한의 러브스토리에 크게 관심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정은지, 효연이 출연했다.

전현무는 효연에게 “지난번에 티파니가 나와서 연애 사실을 마지막으로 알린 게 효연 씨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효연은 “방송 보고 알았는데 약간 섭섭했다. 왜 내가 마지막이었을까”라고 말했다.
효연은 두 사람의 연애를 전혀 눈치채지 못 했다며 “그런 것에 좀 둔하다. 연애하는 걸 몰랐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효연은 티파니의 연애 상대가 변요한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며 “너무 놀랐는데 비주얼적으로 잘 어울리더라. 러브스토리를 아직도 못 들었다. 어떻게 데이트했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물어볼 만큼 궁금하진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지 또한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라도와 결혼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송은이는 결혼 발표 당시 에이핑크 내부 분위기는 어땠는지 물었고 정은지는 “저희는 다 알고 있었다. 영상 통화를 자주 했다. 너무 익숙하다. 결혼했다는 생각도 안 들더라”라며 소녀시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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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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