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정미조, 눈 건강에 이상..선글라스 착용하고 출연 “몇 년 전부터 노화”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6 06: 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정미조가 눈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송창식, 정미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미조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출연했다. 김주하는 “선글라스를 쓰고 계신 걸 걱정하셨다. 시청자들 앞에서 예의가 아니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대신 짚어주었다.
정미조는 “몇 년 전부터 노화가 오는 바람에 빛을 바라보는 게 힘들다. 방송은 조명이 많고 그래서 선글라스를 쓸 수밖에 없다”라며 노화로 인해 눈이 불편해졌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송창식은 요즘 그림을 그리지 않냐고 물었다. 정미조는 이화여대 미술대학 서양학과 출신이며 미대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정미조는 눈 때문에 요즘은 그림을 못 그린다며 “몇 년 전까지도 그림을 그렸는데 이제는 못 그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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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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