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을 자랑했다.
5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는 "9월에 떠난 뒤늦은 여름 휴가 미자네 평창 여행"라며 적었다. 한눈에 봐도 채광이 널직한 거실로 들어오고, 정갈한 밥상이 눈에 보였기에 만족할 만한 휴가를 보냈을 것 같았다.


미자는 "아.... 진짜 행복했다 충만하게 행복했다 남편씨가 일주일을 뒤져서 찾은 숙소 여행은 무조건 기억에 남아야 한다며 숙소 마당에 자쿠지랑 사우나 있는 곳을 찾아냄 ㅋㅋ 진짜 이런 남편 없습니다"라며 김태현에 대한 칭찬과 함께 숙소가 좋았던 이유를 밝혔다. 미자는 야외 자쿠지에서 모든 가족과 함께 반신욕을 하며 "특히 아부지가 너무 행복해하셔서 눈물날만큼 행복했다는 조식으로 완도산 전복죽까지 완벽"라면서 흐뭇한 심정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이 집 보면 김태현도 참 잘하고 미자도 참 잘함", "결혼은 가족 간의 결합이라는데, 진짜 잘 만난 거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미자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