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소담이 매일 반신욕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채널 ‘하이슬기’에는 ‘이 정도면 소개팅 성공일지도? 두근두근 설레는 소담 언니랑 데이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소담은 평소 요리를 하냐는 질문에 “요즘은 가끔. 사실 자주 할 일이 많이 없다. 몸이 안 좋았을 때 살이 많이 쪘다가 지금 뺐다”라고 답했다.
박소담은 2년의 공백기를 언급하며 “저도 꽤 오랜 시간 숨어있던 시간이 있었다. 이제는 조금 (유튜브를) 해보고 싶어서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슬기는 박소담에게 건강한 체력을 만드는 루틴이 있는지 물었고, 박소담은 “할 수 있으면 오전에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려고 한다. 좀 일찍 나와야 된다 그럴 때는 아침에 꼭 폼롤러를 (하려고 한다). 그걸 하면서 욕조에 물을 받고 반신욕을 매일 하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박소담은 “그렇게 해야 몸이 깨워진다. 아침에 반신욕 못 하면 저녁에 꼭 한다. 갑상선이 온도 기능 조절판이 고장 났다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하더라. 추웠다가 더웠다가 왔다 갔다 한다”라고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갑상샘) 유두암 투병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로 인해 박소담은 휴식기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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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하이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