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안시우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5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안시우는 이날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안시우는 지난 2022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이들은 결혼 1년 3개월만인 이듬해 7월 첫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던 바.

당시 안시우는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온 우리 토리. 앞으로 아주 아주 많이 예뻐해줄게. 얼른 같이 놀러 가고 싶다"라며 직접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안시우는 첫째 딸 출산 후 3년만에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안시우 역시 "골든아 어서와.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며 득남의 기쁨을 전했다.
한편 안시우는 2007년 SBS 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웃찾사'에서 "테니스"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 '딩굴딩굴', '바보엉아' 등을 개설하고 유튜버 활동을 펼쳤으며, 아내와 함께 '뜌땜부부' 채널을 운영하며 부부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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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시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