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해야 될 얼굴" 정웅인 둘째 딸, SNS 끊더니 첫 근황 공개…더 예뻐진 고양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5 15: 22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세윤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작은 애기♥”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인 씨는 첫째 딸 정세윤, 둘째 딸 정소윤과 편집샵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지인 씨는 첫째 딸 정세윤과 화이트 반팔 탑에 미니스커트로 모녀 시밀러룩을 완성한 반면 둘째 딸 정소윤은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자랑했다.

이지인 SNS 캡처

화이트 비니에 오버핏 바람막이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한 정소윤이 근황을 공개한 건 최근 SNS 활동 중단을 선언한 뒤 처음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뉴진스 해린을 닮은 얼굴과 길거리 사진사 등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며 주목 받았던 정소윤은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라며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배우가 될 상”, “진짜 배우 해야 할 얼굴” 등의 칭찬을 받은 바 있는 정소윤의 SNS 활동 중단인 만큼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지만 엄마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면서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웅인은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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