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2살 딸에 "엄마는 이런 애 못 키워"···딸조차 웃음 터졌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4 20: 25

유튜버 랄랄이 딸의 양치 거부에 모친의 흉내를 냈다.
4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을 올렸다. 랄랄은 "거울 치료"라는 글귀를 붙였다. 랄랄은 자신의 허벅지를 베고 누운 딸을 바라보며 모친의 말투를 흉내냈다. 코믹한 모습으로 유명한 랄랄에 비해 우아한 말투의 랄랄의 어머니는 대조되는 모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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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엄마는 이런 애기는 싫어", "눈 그렇게 뜰 거야, 안 뜰 거야? 엄마는 진짜 싫어", "캐리어 싸서 산으로 가자. 엄마는 못 키워. 이런 애는 못 키워. 두 살 때부터 이런 건 까다로워"라며 모친의 흉내를 냈다. 처음에는 아리송하던 랄랄의 딸은 엄마의 고음이 올라가자 배시시 웃음을 지었다. 그것을 곁에서 보던 랄랄의 어머니는 바닥에 나뒹굴 정도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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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애기 양치 시키는데 저렇게 즐겁게 시키는 거 웃기다", "어머니한테 얼마나 그런 소리를 들었으면 그걸 기억해", "거울 치료 맞아요? 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랄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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