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아침밥+매일 선물” 여에스더, 며느리 자랑에 싱글벙글(‘에스더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5 07: 2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의사 여에스더가 며느리 자랑으로 쉴 틈이 없었다.
4일 의사 여에스더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인간극장, 영화배우보다 예쁜 내 아내의 출근길 ep.1'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여에스더는 출근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절망하면서도 그가 입고 있는 잠옷에 대한 칭찬에 눈을 번쩍 떴다. 여에스더는 “이 잠옷도 우리 며느리가 사줬다. 일본 갔다가 속옷이랑 잠옷도 보내줬다”라며 “가을, 겨울 잠옷인데 며느리가 사줬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나랑 다르다. 나는 사놓고 후회하는데 며느리는 안목도 좋고 훌륭하다. 며칠 전 홍혜걸이랑 술 마시다 싸웠는데, 며느리는 아직도 아들 아침밥을 차려주고 매일 다른 메뉴로 차려준다더라”라며 옷방으로 가서 며느리가 사준 셔츠와 블랙앤화이트 니트를 공개했다. 홍혜걸은 "저 옷은 아내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입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며느리가 날 만나면 관찰을 한다. 내가 뭘 좋아할 거다, 이런다. 홍혜걸이랑 닮은 점이 있다”라면서도 "며늘아, 이제 그만 사줘도 된다"라며 그 마음을 고맙게 여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여에스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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