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연하♥’ 최정윤, 캐나다 한달살이에 흔들리는 마음 “아이들이 행복해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5 06: 5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배우 최정윤이 아이들이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본 가운데 자녀들의 근심 없는 웃음에 생각이 깊어졌다.
4일 배우 최정윤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이들과 캐나다에서 이렇게 놉니다 최정윤 가족의 캐나다 시골 마을 하루(2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정윤은 이날 올케 등 친척과 함께 자녀들을 데리고 블루베리 농장에 가서 블루베리를 따고 놀았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이들은 집 뒤에 흐르는 계곡과 숲에서 노닐며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최정윤은 “이런 데서 살면 정말 좋겠다”라며 감탄했고, 최정윤의 올케는 “여기는 학원도 없어서 스트레스가 없다”라고 말했다. 아이들의 웃음은 쉴 새 없었다.
최정윤은 “여기 아이들 삶이 너무 행복해 보이고, 너무 부럽기도 하다”라면서 “우리 아이들의 삶은 너무 각박하게 살다 보니까, 아이들 삶이 너무 예쁘다”라며 아이다운 자녀들의 모습에 생각에 잠긴 모습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그 마음 이해한다", "캐나다 갔다가 아예 유학 가는 경우가 이런 경우죠"라며 최정윤의 마음을 이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맘대로 뛰는 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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