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이찬형, 이번엔 박경혜와 같이 운동..“눈이 즐겁다” (경혜볼래)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4 19: 5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경혜가 친구들과 폭풍 운동을 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그리고 너희는 왜 안 지치는 건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헬스장에 도착한 박경혜는 이찬형, 한규민, 최경석과 함께 운동을 시작했다. 옆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박세완도 합류하며 박경혜를 구경하기도 했다.
카메라를 든 이찬형은 “지금 경혜 누나를 찍고 있지만 경헤누나 뒤에 다섯명이 보고 있다”라고 했고, 박경혜는 “너무 무서워요. 이 엄청난 압박감”이라고 했다.
어깨 운동을 시작한 박경혜는 버거움을 드러냈다. 한규민은 “원래 어깨 운동 안 하죠?”라고 물었고, 박경혜는 수긍하며 “왜냐면 약간 방심하는 거 같다. 내가 상체에 진짜 살이 잘 안 붙는다. 하체에 훨씬 많이 붙는다. 근데 약간 나이가 드니까 살보다 팔이 쳐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편식하면 안 된다”는 한규민의 말에 박경혜는 “여기서 명언 나왔다. 운동 편식하지 말 것”이라며 쉬지 않고 연달아 상체 운동을 했다.
박경혜는 복근 운동도 수월하게 하는 가하면, 마무리로 하체 운동까지 마치며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이찬형은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하며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찬형이다”, “눈이 즐겁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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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혜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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