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18kg 빼더니 자신감 급상승..과감히 벗은 바디프로필 공개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04 15: 26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과감히 상의를 탈의한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4일 황재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BODY PROFILE 02. Forged, not mad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은 황재균의 바디 프로필. 황재균은 지난달 28일에도 "BODY PROFILE 01. No noise. Just me."라며 바디 프로필 일부를 공개했던 바 있다.

새롭게 공개한 바디 프로필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상의를 탈의한 채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황재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작업실을 배경으로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청바지와 자켓을 걸친 채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선글라스까지 더해지며 한층 와일드한 무드가 돋보인다. 이를 본 장성규는 "아니 재균이는 그냥 배우가 돼버렸네 진짜"라고 감탄을 표했다.
한편 황재균은 2006년 KBO리그에 입단해 프로 야구선수로서 활동을 펼쳤다. 현대 유니콘스에서 시작해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그는 201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해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했지만, 1년만인 2018년 kt wiz와 계약하며 KBO리그에 복귀했다. 이어 지난해 은퇴 선언 후 올해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예고했으며 현재 TVING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황재균은 지난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지만, 이후 꾸준히 이혼설이 제기된 끝에 2024년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며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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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재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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