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동국대 벌떼 야구 vs 강타자 박재욱·정의윤…맞불 대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4 13: 05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가 동국대학교를 상대로 잡은 승기를 지켜갈 수 있을까.
오는 7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1점 차의 리드를 사수하기 위해 동국대 마운드를 겨냥한다.

스튜디오C1 제공

동국대의 철벽 마운드와 물샐틈없는 수비에 가로막힌 불꽃 파이터즈는 3회 말 최수현과 김재호의 연속 볼넷으로 선취 득점의 물꼬를 튼 불꽃 파이터즈는 동국대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해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타석에는 ‘파이터즈의 빛과 소금’ 타격왕 박재욱이 들어선다. 팀 내 타격 지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그의 등장에 파이터즈의 기대감은 솟구치고, 곳곳에서 그를 찬양하는 목소리들이 터져 나온다.
동국대는 벌떼 야구를 가동하고, 이에 불꽃 파이터즈도 맞불을 놓는다. 2회말 안타를 신고했던 정의윤은 바뀐 투수의 공격적인 승부에 힘차게 방망이를 돌리고, 타구의 궤적을 바라보던 모두를 놀라게 할 만한 일이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관계자는 “강타자 박재욱의 등장에 고척돔이 술렁인다. 관중석에는 ‘우리는 박재욱의 시대에 살고 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판넬까지 등장하며 뜨거운 기대가 쏟아진다. 팀 내 타격 지표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박재욱이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화답하며 다시 한번 타격왕의 위엄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