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깎기 해명' 청하, "남자 많이 만나봐라" 여배우 조언에 '어질' ('히든아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4 08: 44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청하가 사뭇 달라진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청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어린 시절 형사가 꿈이었다는 청하에 대해 이대우 형사는 “경찰이 됐으면 권일용 프로파일러처럼 잔머리 쓰는 사람을 말로 조곤조곤 잘 잡았을 것 같다”며 청하의 추리력을 높이 평가했다.
박하선은 청하를 향해 인생 조언을 전한다.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에 이어 솔로 가수로 컴백한 청하에게 박하선은 “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를 많이 만나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질주 사건부터 수십 마리의 강아지가 방치된 현장이 공개된다.
한편 청하는 최근 컴백과 함께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청하 역시 한 라디오에서 “젖살이 많이 빠져서 그런가. 진짜 제 친구들이 돌려깎기 했냐고 할 정도로. 너무 내가 느끼기에도 많이 빠진 것 같기는 하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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