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회" 딘딘, '직장인 연애 예능' 재정비 소식 알려 ('테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3 23: 3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딘딘이 콘텐츠 '사사로운 만남 추구’의 재정비 소식을 알렸다. 
3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사사로운 만남 추구’에는 ‘외모도 스펙도 완벽한 육각형 남녀의 미팅 | 사사로운 만남추구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테오' 영상

이날 '사사로운 만남 추구'는 전문직 남녀의 미팅으로 꾸려졌다. 딘딘은 "소개팅 시장의 전통강자"라며 "일명 '사짜' 특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콘텐츠 출연자들은 회계사, 변호사 등 외모도 스펙도 완벽한 ‘사’자 직업을 가진 6명의 직장인들이었다. 딘딘과 효연은 "키도 크고 배우같다. 너무 괜찮다"며 등장하는 직장인들을 보며 연신 배우를 떠올렸다.
'테오' 영상
한편 영상 말미 딘딘은 “벌써 마지막 회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사사로운 만남 추구’가 잠시 재정비에 들어간다”라고 알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효연은 “내 도파민이었는데”라고 반응, 딘딘은 “최대한 빨리 다시 돌아올 테니까 직장인 여러분 미팅 신청 멈추지 마시라”고 당부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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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테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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