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혼술바' 궁금한 노사연에 "직원으로도 안 쓸 걸" ('35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3 22: 1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신기루가 가수 노사연을 놀렸다. 
3일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는 '중독에 허덕이는 신기루와 심연의 고민을 듣게된 사연 | 불법과외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35살 노사연' 영상

이날 노사연, 잭클린, 신기루는 '중독'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아 이야기를 나눴다. 혼술바 중독을 토로하는 사연에 세 사람은 "혼술바 가보았냐"고 서로에게 물었다. 
'35살 노사연' 영상
신기루는 호기심을 보이는 노사연에게 "가보고 싶어 사연이?"라며 "가볼래? 오늘 평일이라 받아줄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노사연은 "우리 오늘 가볼래?"라고 응했고, 신기루는 잠시 생각하다 "아예 못 들어갈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신기루는 너무 궁금하다는 노사연에게 "직원으로도 안 쓸 걸?"이라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잭클린은 "주방, 주방"이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직원분들도 나이가 (노사연보다 어릴 거다)"라고 보탰다. 그러자 노사연은 손에 잡히는 걸 던지려고 해 또 한 번 웃음을 주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35살 노사연'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