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엄지원이 민낯에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정리지옥에 갇힌 한 싱글 여성의 슬픈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지원은 “저는 끝없는 정리 지옥에서 좀비처럼 살고 있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저의 좀비 라이프를 담은 영상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라며 정리 브이로그를 담았다.
이어 “이사를 해보니까 가구 배치, 짐 정리 이 두 가지가 돼야 집이라는 게 깨끗해지는 것 같다. 정리 노하우를 이제 조금 생겼다. 무조건 카테고리별로 다 있어야 한다. 그래서 다 뒤집었다가 풀었다가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엄지원은 집 보수공사와 함께 가구 배치를 시작으로, 창고 정리, 옷장 정리를 했다. 고된 노동 속 그는 “이사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걸까요”라며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정리 전문가와 함께 책장 정리를 마치고, 커튼 설치까지 완료한 엄지원. 그는 “저는 정말 이사 때문에 잠을 너무 못 자서 한 달 내내 좀비 상태로 있었다”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엄지원은 생얼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복근까지 화면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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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