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만삭 맞아? 배만 볼록..새 보금자리 공개 “새로운 시작”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03 20: 34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3일 고우리는 자신의 계정에 “만삭에 이사”라며 “비도 오고 그래서 걱정했지만 손도 정말 빠르시고 안전 정확 신속. 임산부 배려로 도착하자마자 침대 먼저 깔아주시고 누워있으라고 해주셨다. 감동. 알아서 정리 다해주시고 진짜 누워서 이사 했네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복덩이 맞이할 집으로 이사 완료. 새로운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고우리는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태어날 아이를 위해 널찍한 거실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등 여러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고우리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자태와 배만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올해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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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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