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아들, 엄마 옆에 '찰싹'.."아이 위해" 日가족여행 목격담 포착[핫피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03 09: 31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가족여행 목격담이 새롭게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일본에서 포착된 현빈, 손예진 가족의 목격담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사진에는 일본의 한 식당가를 찾은 현빈과 손예진, 그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현빈은 덥수룩한 수염에 반바지와 반팔 셔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유모차를 지탱하고 있다.

그 옆에는 편안한 티셔츠에 벌룬 팬츠를 입은 손예진이 주문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아들이 손예진의 옆에 달라붙어 소매 안쪽의 팔을 꼭 잡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6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던 바 있다. 당시 오키나와에서 현빈, 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났다는 누리꾼은 "아기가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부모님이 안 보여서 계속 구경했다. 내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배우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이의 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현빈, 손예진 가족을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봤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아이는 너무 얌전하게 아빠 손을 잡고 다녔다"라며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 처음에는 아이만 보고 지나쳤다가 한참 뒤에야 손예진이라는 걸 알아봤다. 화려한 톱스타 부부였지만 현장에서는 아들과 여행을 즐기는 여느 가족과 다름없었다"고 단란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목격담 사진 역시 여름휴가 중 포착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현빈은 "여름 휴가 다녀오셨냐"는 질문에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아이를 위해 시간이 날때마다 가족여행을 가고 있음을 밝혔던 바. 그의 말처럼 꾸준히 가족여행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에 대한 부러움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다만 일각에서는 어디를 갈때마다 대중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톱스타 가족의 고충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배우 현빈, 손예진은 영화 '협상'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수많은 열애설을 거쳐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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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손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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