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를 일으킬 구교환의 액션이 ‘부활남’을 통해 공개된다.
3일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주)와이랩·(주)스튜디오눈길)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죽은 뒤 다시 살아난 석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개성이 담겼다.






한편,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cykim@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