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日 배우에 폭로당했다 “하루 종일 얘기..귀에 상처 나는 줄”(라디오스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3 07: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카사마츠 쇼가 윤경호를 폭로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했다.

이날 쇼는 ‘굿뉴스’ 촬영 중 귀에 부상을 입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쇼는 “촬영할 때 설경구, 윤경호와 밥 먹고 술 마시고 또 연기하고를 계속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걸 매일 하니까 윤경호가 ‘쇼 안녕 안녕! 잘 잤어? 밥 먹었어? 아침밥 이거야~ 어 커피 있는데? 둘 중에 뭐가 좋아?’ 아침부터 낮에도 밤에도 계속 얘기한다”라고 투머치 토커 윤경호를 폭로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래서 귀에서 피가 났구나”라며 공감했다.
쇼는 “연기 시작 전까지.. 감독님이 액션 할 때 ‘액’까지 이야기를 한다”라며 연기 직전까지 윤경호가 수다를 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쇼는 “귀에 상처 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촬영 끝나고 먼저 연락을 주더라. 한 문장이 길다. 메신저로 간단하게 주고받는데 길더라. 옛날 족자처럼. 최근에는 화면이 깨질 정도로 문자가 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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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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