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이은지나 가수 최예나에 설움을 토로했다.
지난 8월 31일 유튜브 채널 '내가진짜예나'에는 '재석 선배 말고 나한테도 와주지... 캐치 캐치 원곡자의 등장 | ON예나 | 이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은지는 최예나와 함께 2005년에 유행했던 복장을 하고 UCC 스타가 되기 위한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UCC 촬영을 위해 최예나가 앞머리를 붙잡고 셔플을 추자 이은지는 "저걸 왜 잡고 추는 거야"라며 어이없어 했다. 급기야 최예나가 음악을 끝내버리자 이은지는 "청룡 시리즈는 못 가겠다"고 저주했다.
그러면서 "느낌이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축하무대하는데 앞에 이은지가 앉았는데 눈길 한 번 안 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재석 선배한테만 가서 어찌나. 몇 걸음 더 걸어서 나한테도 와주지"라고 토로했다.
이에 최예나는 "노래가 짧았던 것 같기도 하고"라며 상황극에서 벗어나 변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예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 공연에 올라 히트곡 ‘네모네모’와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최예나는 즉석에서 유재석을 댄스에 참여시키며 시상식에 유쾌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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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가진짜예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