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진아름이 아들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자태를 자랑했다.
진아름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예술로 채워지던 화요일의 오후.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진아름은 구자현 작가의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했다. 전지 관람 공간을 배경으로 진아름은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차분한 룩을 선보였다.
진아름은 깔끔한 라운드넥 블랙 민소매 탑으로 슬림한 어깨선과 매끄러운 팔 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무릎 위로 단정하게 떨어지는 버뮤다 팬츠를 매치, 클래식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살렸다.

특히 진아름의 슬림한 자태는 지난 7월 26일 아들을 출산하고 약 한달 만이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현역 모델다운 피지컬을 완벽하게 보여주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