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몸매를 뽐냈다.
오윤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세련된 오피스룩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블랙 컬러의 재킷과 슬림한 롱 원피스를 매치했다.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실루엣이 늘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며,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 길이의 스커트가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특히 오윤아는 마네킹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로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15년 파경을 맞았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웠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여기에 지난달 개인 채널을 통해 이혼 11년 만에 깜짝 재혼을 발표했고, 절친 이민정, 이정현, 백지영 등과 축하 파티를 하는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오윤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