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23주째 차트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2 09: 12

그룹 방탄소년단이 23주 연속 ‘빌보드 200’에 차트인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빅히트 뮤직은 2일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9월 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빌보드 200’ 31위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발매 후 5개월째 차트인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리랑’은 앞서 4월 1일 자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해 3주 연속 정상을 지킨 바 있으며, 이후 23주째 롱런 중이다.

뿐만 아니라 ‘아리랑’은 ‘톱 앨범 세일즈’ 17위와 ‘톱 스트리밍 앨범’ 44위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음원 성적도 여전히 좋다. ‘아리랑’ 수록곡들이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전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4위에 올랐고 ‘글로벌 200’에서는 17위를 차지했다.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23주 연속으로 ‘톱5’를 지키고 있어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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