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이시영은 1일 개인 채널에 “여름 안녕”, “정말 뜨거웠던 여름”, “이안이랑 올해도 소중한 기억 담아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평소 취미로 즐기고 있는 바이크 앞에서 모델 같은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다.

이시영은 브라톱에 청바지, 셔츠를 입은 모습이며 탄탄한 복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애 둘을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이를 본 팔로워들은 “멋있다”, “풍경도 완벽하다”, “멋짐이 폭발했다”, “아기 엄마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시영은 이혼 후 아들,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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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