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승혜가 출산이 다가오자 활동을 중단하고 아기를 만날 준비에 들어간다.
김승혜는 8월 31일 "뿌잉♥ 너무 감동이야. 펀펀라디오는 사랑이야"라며 "출산 잘하고 올게용!! 저 잊으면 안돼요. #34주#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승혜가 라디오 식구들과 출산 전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SBS 파워FM '이인권의 펀펀투데이'에 출연했던 김승혜는 출산을 앞두고 잠시 활동을 멈췄고, 이에 제작진은 "웰컴투더월드 둥이"라며 "펀펀이모삼촌이 환영해 엄마가 될 김승혜 응원"이라며 순산을 기원했다. 이에 김승혜는 "출산 잘하고 올게요, 저 잊으면 안돼요"라며 크게 감동받기도 했다.


한편 김승혜는 2024년 동료 개그맨 김해준과 결혼했고, 이후 딸을 임신해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태명은 '둥이'인데 그 이유에 대해 "쌍둥이는 아니고 오빠(김해준) 애칭이 뚱이다. 그래서 아기 태명도 둥이라고 부르는 게 어떨까 싶었다. 귀염둥이, 사랑둥이, 복둥이, 재롱둥이 여러 의미를 합쳐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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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