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직접 얼굴 시술해주는 ♥의사 남친 자랑 "평생 해준다고..낭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01 17: 21

개그우먼 맹승지가 의사남자친구에게 직접 시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1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남친에게 시술받는 VLOG"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서 맹승지는 "코 옆에 살이 완전 신경쓰여서 남자친구한테 한번 갔다"며 남자친구로부터 피부과 시술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시술 꼼꼼하게 하는 편. 와 진짜 시술 한 쪽만 저렇게 날렵해진거 너무 신기하지 않나. 받을때마다 신기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젤을 하트모양으로 저렇게 해놨다. 완전 귀엽지 않냐"며 "열심히 꼼꼼히 해준다. 이중턱도 열심히 했다. 턱선완전 마음에 든다. 시술 본인이 하고 본인도 마음에 들어한다. 눈가쪽도 조금 다듬어줬다. 시술 끝나고 아주 기분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맹승지는 남자친구와 다정한 셀카를 남겼고, 남자친구는 "여보 얼굴이 진짜 작다. 나도 작은 편인데"라고 애정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맹승지는 영상과 함께 "자기는 좋겠다! 왜? 내가 평생 얼굴 해줄거니까! 낭.만★"이라고 아낌없는 자랑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13일 "나랑 제일 많이 쫑알대는 사람"이라며 의사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남자친구는 맹승지보다 연하로, 피부과 전문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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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맹승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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