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캐피탈과 제휴한 지프, 9월엔 기념 혜택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26.09.01 14: 25

지프가 새로운 금융 파트너로 하나캐피탈을 맞이 했다. 9월 프로모션에서는 이를 기념해 혜택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했다. 
가장 큰 혜택이 적용되는 모델은 랭글러 사하라다. 
하나캐피탈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총 13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차량의 존재감을 한층 높여주는 후드 사이드 데칼도 추가로 제공한다. 구매자는 ‘WRANGLER’와 ‘SAHARA’ 두 가지 디자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지프 랭글러 사하라.

지프의 다른 주요 차종 구매 시에도 하나캐피탈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랭글러 스포츠 S 4도어는 1100만 원,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루비콘은 900만 원의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오픈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 구매객은 200만 원 구매 지원과 전동 사이드스텝을 함께 제공받거나 250만 원 상당의 구매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대형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L에는 600만 원의 구매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하나캐피탈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금융 선택지와 한층 강화된 구매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랭글러 사하라는 도심과 일상에서도 지프만의 자유와 개성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모델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꿈꿔온 랭글러 라이프를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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