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박신혜, 둘째 출산 코앞인데 만삭 'D라인' 없는 여신 자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01 14: 23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박신혜는 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단아하면서도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박신혜는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살리는 헤어스타일로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신혜는 둘째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늘씬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맑고 깨끗한 피부와 늘씬한 자태로 출산을 앞둔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D라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모습이었다.
박신혜는 앞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올 가을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박신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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