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다..'티파니♥' 변요한, 소녀시대 처제 효연 만난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31 23: 07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효연의 만남이 성사됐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부부가 된 뒤 처음 성사된 ‘형부와 처제’ 조합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31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측은 9월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9일 변요한이 출연하며, 23일에는 비투비 이창섭이 효연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변요한의 출연이다. 효연과 티파니는 소녀시대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이. 그런 티파니의 남편이 된 변요한이 이번에는 아내의 절친이 진행하는 콘텐츠에 직접 등장하게 된 것이다.
효연은 앞서 티파니의 결혼 소식을 들었을 당시 누구보다 놀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티파니와 함께 출연한 효연은 일이 삶의 큰 부분을 차지했던 티파니를 보며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라며 결혼 소식이 뜻밖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티파니는 변요한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도 솔직하게 전했다.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 결혼식보다 매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혼인신고를 먼저 했으며 “빨리 같이 있고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월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티파니의 결혼 소식만으로도 깜짝 놀랐던 효연이 이제는 그 주인공 변요한과 직접 마주 앉게 된 상황. 소녀시대 ‘처제’ 효연 앞에서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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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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