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일 안 한다더니 제주서 중노동ing "내 힐링은 언제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31 21: 0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숙이 '힐링데이'에 중노동을 해 웃음을 안겼다. 
31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늦여름의 맛! 삼춘과 오붓한 데이트 하고 눕방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오늘은 진짜 일 안 할 거다"라며 힐링데이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티비' 영상

그는 “맛있는 거 먹고 유유자적 놀고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파라솔 설치 과정에서 "설명서를 버렸다"며 난관에 부딪힌 김숙.
'김숙티비' 영상
파라솔을 지지하기 위해 무게가 20kg에 달하는 모래 자루를 옮기던 김숙은 실성한 듯 웃다가 "웃으면 힘 빠지는데"라고 토로했다.
이때 영상 자막으로 김숙이 유독 힘들어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촬영 당시 기온이 35도였다는 것. 김숙은 땀범벅이 된 채로 “내 힐링은 언제쯤 찾을 수 있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숙의 230평 제주도 집은 당초 제주도 주거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국가유산 지정구역이었으나 이에서 해제되는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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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티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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