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현정이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31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2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현정은 "작가분들과 이야기하는 걸 정말 즐겼던 사람인데 한동안 7~8년 정도 못 했다. 더 이상은 갈증이 나서 안 되겠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고현정은 "저는 특별히 휴가를 떠나지 않는다"라며 "잠깐씩 도시에서 다른 공간, 이색적인 공간에 가는 게 저한테는 휴식이고 휴가 같다"고 전했다.

작가와의 대화를 하며 활력을 얻은 고현정은 "이야기하면 할수록 너무 재미있었다. 저도 어떤 아이디어가 막 떠올라서 좋았다.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름 7~8년 만에 시작하는 거니까 가끔 이렇게 움직여 보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모았다. 전시를 둘러본 후 서촌까지 구경한 그는 "매일 이랬으면 좋겠다. 부자가 된 기분이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이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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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현정'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