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지난 8월 22일 출연한 ‘워터밤’ 무대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유랄라’에는 ‘요즘 남유정. WATERBOMB SOKCHO STAGE BEHIND’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유정은 세 달에 거쳐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남겼다. 그는 안무를 틀릴 때마다 다시 하라는 단장의 이야기에 끝내 지친 모습을 보였다.

남유정은 “머릿속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며 걱정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안무는 점차 완성도가 높아졌다. 이후 남유정은 “아침에 30분 정도 뛴다. 옛날에는 굶고 살을 뺐다. 살을 빼려면 유산소 운동이 최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번 주에 9시간 반 동안 춤췄다. 기본적으로 5시간씩 춤춘다. K팝 댄스가 다이어트에 좋다. 정말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남유정은 ‘워터밤’ 무대가 끝난 직후 하고 싶은 일을 묻는 질문에 “맥주를 안 마신지 너무 오래됐다. 집에 가서 한잔 마시고 싶다. 씻고 잘 거다. 화장을 이렇게 두껍게 했는데 별거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남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에 합류해 활동했으며 2021년 ‘롤린’ 역주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브브걸로 팀 활동을 이어가다 2024년 팀을 떠났고, 연기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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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랄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