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역시 애교 장인..고양이로 변신하더니 ‘성숙미’ 물씬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30 23: 00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성숙미를 풍겼다.
지난 29일 혜리의 공식 채널에는 ‘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혜리는 허리가 드러나는 셋업을 입고 고양이 챌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진주 목걸이를 더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혜리는 물오른 미모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자태에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서 미쳤어”, “귀엽다”, “역시 걸스데이의 영원한 막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혜리는 유튜브 채널 운영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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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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