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가 남편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장윤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행해 가는 거 아님?ㅋㅋㅋㅋ 사랑의 수갑은 채웠지 11년 전에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남편의 팔짱을 끼고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은 두 손을 앞으로 모은 채 겉옷을 두르고 있어 마치 누군가에게 연행되는 듯한 모습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장윤주는 이 모습을 두고 “연행해 가는 거 아님?”이라고 직접 농담하며 남편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사랑의 수갑은 채웠지 11년 전에ㅋㅋㅋ”라고 덧붙이며 결혼 11년 차 부부다운 재치 있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장윤주는 짧은 치마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비율과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인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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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윤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