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맞아? 비주얼 내려놓고 ‘열혈 아빠' 모드…“아기 울음소리만 들리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30 19: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조정석이 작품 준비 중에도 자동으로 발동하는 ‘아빠 모드’를 드러냈다.
30일 '채널 조정석'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정석의 브이로그 | 식단·피부·운동·백숙까지! 배우 조정석의 작품 전 관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정석은 잠에서 막 깬 듯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촬영 전 배우들의 루틴은 어떨까 궁금하시지 않냐”며 첫 촬영을 앞둔 자신의 하루를 직접 소개했다.
그러던 중 방 안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리자 조정석의 시선이 곧바로 소리가 난 쪽을 향했다. 잠시 귀를 기울인 그는 “우리 아기 우는 줄 알았다”며 “아기 울음소리 비슷한 것만 들리면 그렇다. 육아하면 그렇다”고 웃었다.
작품을 앞두고 자기 관리에 나선 배우의 모습과 동시에, 작은 소리에도 아이부터 떠올리는 ‘육아 아빠’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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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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